보도자료

부산 에너지 신산업 MOU 행사 참여

일주지앤에스2026.01.09

안녕하세요~ 일주지앤에스입니다.

저희 회사는 본사와 지사를 부산에 두고있는 기업으로,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늘 고민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2일, 해운대구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부산지역 에너지 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및 간담회에 저희 일주지앤에스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라이즈혁신원을 중심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남부발전, 부산테크노파크가 함께 참여해 부산 지역 에너지 산업의 중장기 성장 방향과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국가 에너지 정책과 지역 혁신을 잇는 협력의 장

일주지앤에스는 이번 행사에 부산 지역 에너지·기술 산업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으로서 참여해, 국가 에너지 정책과 연계된 지역 산업 발전 방향과 산학연·공공 협력 구조에 대한 논의에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에는

  • 국가 에너지 연구개발(R&D) 사업의 기획·평가·관리를 담당하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 전력자원 개발과 에너지 신사업을 추진하는 한국남부발전

  • 지역 산업 혁신을 담당하는 부산테크노파크

  •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해, 부산 지역의 대학–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하는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혔습니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부산지역 에너지 신산업 발전 간담회’에는 부산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서대학교 등 지역 대학의 총장·부총장과 에너지 분야 지역 기업 대표, 그리고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일주지앤에스는 이 자리에서 부산 에너지 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 국가 정책과 연계된 연구개발 및 기술 사업화,

지역 기업의 역할과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고 청취했습니다.

정책 중심의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기업의 관점에서 실행 가능성을 고민하는 대화가 이어졌다는 점

이번 행사의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지역 혁신의 ‘실행 단계’에 함께하다

이준현 부산라이즈혁신원장은 이번 협약이 부산형 라이즈(RISE)가 지역 차원의 선언을 넘어 국가 에너지 정책과 재정, 공공기관의 역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행 단계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지앤에스 역시 연구개발, 인재양성, 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구조 속에서 지역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지역 에너지 신산업이 공공기관과 대학, 그리고 지역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일주지앤에스는 앞으로도 부산을 기반으로 한 기술 기업으로서 지역 산업과 정책, 연구개발 흐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에너지·AI·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에 첨부한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key=20251224.22012008371
https://news.knn.co.kr/news/article/18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