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지앤에스, 지능형 e진단 플랫폼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 체결
안녕하세요, 일주지앤에스입니다.
5월의 마지막을 앞두고, 일주지앤에스에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듯, 일주지앤에스도 산업 에너지 진단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일주지앤에스가 「제도연계형 석유화학 · 기계 · 금속 핵심공정 및 유틸리티 효율 15% 향상을 위한 Lv.2급 지능형 에너지 진단 플랫폼 개발」 과제와 관련하여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 추진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함께하는 에너지수요관리핵심기술개발(에특)(R&D)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4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총 45개월간 진행되는데요.
산업 에너지 진단, 이제는 더 똑똑하게
산업 현장에서는 에너지 사용신고, 에너지관리 기준 점검, 법정 에너지 진단 등 다양한 제도가 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각각의 제도가 분리되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데이터가 하나로 연결되고 실제 개선 이행까지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협약서 자료 일부 캡처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함과 동시에 저희 일주지앤에스가 추진하는 지능형 e진단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들을 모두 개선하기 위해, 제도와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체계로 연계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한답니다!


단순한 점검이나 보고서 작성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공정과 유틸리티를 함께 분석하여 에너지 사용 현황을
보다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 가능성을 데이터 기반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 디지털트윈 기반 지능형 에너지 진단 플랫폼
이번 연구개발은 AI, 클라우드, 공정 시뮬레이션,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기존의 에너지 진단이 현장 경험과 일회성 분석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 · 분석하고, 공정과 설비의 에너지 흐름을 통합적으로 파악하는 방식으로 발전하게 되죠!
특히 석유화학, 기계, 금속 등 에너지 사용량이 큰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공정과 유틸리티를 함께 분석하여,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에너지 절감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주요 방향입니다.
목표는 에너지 효율 15% 이상 향상
이번 과제의 핵심 목표는 실증 사업장을 기준으로 에너지효율 15% 이상 향상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연구개발계획서에서도 AACE Class 3 수준의 정밀 진단 기반을 확보하고, 에너지 사용신고 – 에너지관리 기준 점검 – 수준별 에너지 진단을 하나의 디지털 체계로 통합 운영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에너지 절감 가능성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하고,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객관적인 근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일주지앤에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방향의 기술 개발을 추진할 예정인데요.
제도 연계형 지능형 e진단 플랫폼 구축과 에너지 사용신고 / 관리 기준 점검 / 에너지 진단의 디지털 연계, 산업 공정 및 유틸리티 통합 분석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AI 기반 에너지 절감 방안 도출과 디지털트윈 · 시뮬레이션 기반 정밀 진단 기술 고도화 및 진단 결과와 투자 이행, 성과 검증이 연결되는 체계를 마련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산업 에너지관리의 미래
이번 협약은 일주지앤에스가 산업 에너지 진단 분야에서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고도화된 디지털 에너지관리 체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앞으로 에너지 진단은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대응을 함께 지원하는 실질적인 기술로 발전해야 합니다.
저희 일주지앤에스는 이번 지능형 e진단 플랫폼 개발을 통해 산업 현장의 에너지 효율 향상은 물론,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월의 마지막을 알리는 시점에, 일주지앤에스의 새로운 도전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다가오는 6월에도 일주지앤에스는 더 나은 산업 현장, 더 효율적인 에너지관리,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지능형 e진단 플랫폼 개발 과정과 의미 있는 소식들을 차근차근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