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일주지앤에스입니다.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상생을 위한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데요.
지난달 24일,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의 교장선생님과 취업부장님을 모시고 특성화고 학생들의 부산 지역 정주 여건 마련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관 연계 협약'을 체결하며 부산시의 미래를 위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갔다는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선취업 후학습 등을 통해 지역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인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협약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는 IT 및 소프트웨어 분야는 물론,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지역의 대표 특성화고등학교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학교 측과 일주지앤에스는 현장실습 운영 방안, 병역특례(산업기능요원) 연계, 채용 전환 등 기업과 학생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현장실습 기간 동안 최저임금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청·교육부 지원금 제도 및 현장실습 지원교사 활용 방안 등 실제 현장에서의 유용한 정보들을 나누었습니다.
IT부터 산업디자인까지, 다방면의 인재 교류


이번 협약식에서는 소프트웨어 및 IoT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인재 활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었습니다.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는 1인 1대 3D 프린터 및 산업용 레이저 커터, 산업용 3D 모델링실, E-스포츠 아레나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국 기능경기대회 금메달 수상자 등 뛰어난 역량을 가진 학생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일주지앤에스 및 자회사 T-HERB 역시 IoT 플랫폼, AI 솔루션뿐만 아니라 캐릭터 사업, UI/UX 등 종합 디자인 분야의 수요를 가지고 있는 만큼, IT 개발부터 산업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학생들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선취업 후학습으로 만드는 부산 지역 정주 여건

최근 많은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주지앤에스와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는 지역 내 우수한 기업과 인재가 연결되는 '선취업 후학습' 모델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졸업 전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 문화를 미리 체험하고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 빠르고 유연하게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됩니다.
또한 실습 이후 채용 전환 및 병역특례 제도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단단히 다져 지속성 역시 함께할 계획입니다.

일주지앤에스는 AI, 빅데이터, IoT, 디지털 전환(DX)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및 IT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와의 산학관 연계 협약은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단단하게 만드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일주지앤에스는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지역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발굴·양성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